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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구역예배(주후 2013년 5월 17일, 금)

1. 본 문: 에베소서 5장 22-33절, 6장 1-4절
2. 제 목: 행복한 가정을 이뤄가는 길
3. 찬 송: 304, 305, 333장

가정은 하나님께서 주신 최초의 제도입니다. 인류의 역사가 존재하는 동안 가정도 계속 존재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수많은 가정들이 파괴되고 있으며 존속하는 가정조차도 행복을 잃어버리고 명맥만을 유지하는 가정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인의 가정의 두 축인 부부의 윤리와 부모와 자녀 간의 윤리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비결을 살펴봅시다.


A. 남편에 대한 아내의 의무(5:22-24)

1.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어떻게 하라 했나요?(22)

2.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23)

3. 24절에 어떻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하라 했나요?



B
. 아내에 대한 남편의 의무(5:25-33)

1. 남편들에게 아내 사랑하기를 어떻게 하라 했나요?(25)

2.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신 이유가 무엇인가요?(26-27)

3.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무엇같이 하라 했나요?(28)

4.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누구를 사랑하는 것이라 했나요?(28)

5.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무엇과 같이 한다 했나요?(29)

6. 사람이 누구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리 크도다 했나요?(31)

7. 33절에 부부의 윤리에 대해 무엇이라고 결론 짓고 있나요?



C. 부모들에게 주는 교훈(6:4)

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어떻게 하지 말라 했나요?

2. 오직 무엇으로 양육하라 했나요?

* 1) 아내로서 범사에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고 있습니까?

2) 남편으로서 아내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고 있습니까?

3) 부모로서 자녀를 노엽게 한 적이 있죠? 자녀를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고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우리 가정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행복한 가정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 비결이 오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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