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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구역예배(주후 2013년 6월 13일, 금)

1. 본 문: 로마서 8장 1-11절
2. 제 목: 성령 안에서의 삶
3. 찬 송: 172, 178, 173장

로마서 7장에서 죄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인들이 겪게 되는 내적 갈등에 대해 설명한 바울은 본문에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는 놀라운 해방 선언을 한다. 따라서 지금부터는 과거 육신에 속하여 죄와 사망의 법 아래 있을 때와 같이 육신을 좇아 살지 말고 성령을 좇아 살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을 받아 육신을 좇지 않고 성령을 좇아 살아가는 거룩한 삶입니다. 성령 안에서의 삶이란 어떤 삶을 가리킵니까?


A.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해방 받은 삶입니다.(1-2절)

1.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무엇이 없다 했나요?(1)

2. 2절에서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했나요?



B
. 성령을 좇아 사는 삶입니다.(3-8절)

1. 육신을 좇는 자와 영을 좇는 자는 각기 무슨 일을 생각한다고 했나요?(5)

2.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의 결과는 무엇인가요?(6)

3. 7절에서 육신의 생각은 왜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했나요?

4.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했나요?(8)




C
. 그리스도의 영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9-11절)

1. 9절에서 ‘하나님의 영’과 ‘그리스도의 영’은 무엇을 가리키나요?

2. 누구든지 무엇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했나요?(9)

3.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어떤 것이라 했나요?(10)

4. 11절에서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어떻게 하시리라 했나요?

D. 오순절에 오신 성령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각 사람에게 임하신 보헤사 성령이십니다. 우리를 돕는 분이십니다. 마음은 있어도 몸이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망가진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제 그 분으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의 법에서 완전히 해방되었고, 능력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 능력은 복음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능력이 임하신 여러분, 이제 그 능력으로 죄를 이기며 동시에 구원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그 권능을 사용합시다. 전도의 현장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체험합시다. 내가 가든지 보내든지 전도와 선교를 위해 우리 삶을 새롭게 헌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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