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8월 구역예배(주후 2013년 8월 9일, 금)

1. 본 문: 요한복음 13장 1-17, 34-35절
2. 제 목: 사랑의 새 계명
3. 찬 송: 405, 411, 412장

기독교가 인류에게 가르치는 가장 고귀한 사상은 사랑입니다. 기독교는 말의 종교가 아니라 실천과 생활의 종교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을 가르치실 때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고 하시지 않고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써 우리에게 사랑의 모범을 친히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본받아 서로 사랑할 때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참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A.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님(1-17)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무엇을 하셨나요?(1)

2. 대야에 비친 예수님의 모습은 한 마디로 어떤 모습이라고 할 수 있나요?

3. 시몬 베드로가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하자 예수님께서 무엇이라고 대답하셨나요?(8)

4. 베드로가 “주여 내 발 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 주옵소서” 하자 예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나요?

5.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내가 주와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어떻게 하는 것이 옳다 하셨나요?

6. 왜 예수님께서 본을 보이셨다 했나요?(15)

7.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어떠하리라 했나요?(17)



B
.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34-35)

1. 34절에 예수님께서 주신 새 계명이 무엇인가요?

2. 35절에 의하면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인 줄을 어떻게 모든 사람에게 알릴 수 있나요?


예수님은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생명을 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영광의 하늘을 버리시고 이 땅에 오셔서 생명을 내어 주셔야만 살릴 수 있는 게 내 생명입니다. 놀라운 사랑이며, 이해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당신과 내가 받고 사는 겁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 사랑에 보답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심으로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사랑엔 조건이 없습니다. 이해와 용서 밖에 없습니다. 이 사랑 해 보지 않겠습니까?



주소 : Rua Joaquim Piza, 281 Cambuci S. Paulo Cep : 01528-010
Igreja Presbiteriana Seoul Coreana do Brasil
Tel : 55-11-3277-1489 / 55-11-3207-9820 | Fax : 55-11-3209-9343 | e-mail : ipscoreana@gmail.com

Home | 찾아오시는 길 | 새신자 안내